무질서.탈선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8-0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낮에는 밝고 활기찬 해수욕장이 밤만 되면 무질서의 현장으로 바뀝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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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젊은이들의 무질서와 탈선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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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◀VCR▶

 <\/P>◀END▶

 <\/P>자정을 넘긴 시각,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로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은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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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기저기서 10대들의 술판이 벌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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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 기자 => 고등학생이에요

 <\/P> 학생 => 2학년이요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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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환경보호를 위해 백사장에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수 없도록 한 규정은 있으나 마나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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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먹다버린 음식쓰레기가 백사장 곳곳에 널려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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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해수욕장에서 이제는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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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단속하던 경찰도 지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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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 경찰

 <\/P>(하지말라면 그때뿐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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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쓰레기를 버릴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보니 해수욕장 곳곳은 이처럼 쓰레기가 넘쳐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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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전을 위해 백사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폭죽도 곳곳에서 터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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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화약이 10그램미만인 폭약은 제조업체가 허가 받을 경우 판매상은 단속할수 없는 허술한 법규정때문에 여기저기서 판매상이 호객행위를 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찾아 볼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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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판매상 => 시끄러워서 주민에게 미안하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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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부 몰지각한 피서객들의 무질서와 탈선때문에 가족단위의 다른 대다수 피서객들이 짜증에

 <\/P>시달리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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