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9 장난전화 여전히 많아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8-03 00:00:00 조회수 0

올 상반기 동안 ‘긴급 신고전화 119‘에 접수된 전화 가운데 28%는 장난전화로 여전히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올 상반기동안 긴급전화 119에 접수된 13만3천800여건 가운데 허위 장난 전화가 3만7천500여건으로 28%로 집계됐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36.6%과 비교해 8.6% 포인트 줄어든 것이나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장난 허위 전화가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긴급전화 119에 접수된 내용은 장난전화에 이어 민원이 20.3%로 다음을 차지했고 화재 8.1%, 구급 7%, 구조 1.7%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@@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