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공무원 응시생 지역제한 철회 주장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8-04 00:00:00 조회수 0

지방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응시생들이 교원 임용고시와 마찬가지로 거주지역 제한을 없애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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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행 지방 공무원 시험 임용규정은 공고일 현재 해당 시도에 거주해야만 응시자격이 주어지지만 시험을 볼 때마다 주소를 옮겨서라도 시험을 보는 현실에서 응시생에게 불편만 주는 규정이라는 주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인사 담당자들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

 <\/P>거주지역을 제한하고 있다며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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