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고쿠라항을 떠나 울산으로 입항하려던 국제여객선 돌핀호가 예정시간보다 2시간30분
<\/P>가량 연착해, 관광객들이 일정에 차질을 빚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\/P>
<\/P>오늘(8\/4) 오전 9시30분에 승객 250여명을 싣고 일본 기타큐슈를 떠난 돌핀호는 운항도중 기관 고장을 일으켜 예정시간보다 2시간 30분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.
<\/P>
<\/P>또, 오후 1시50분에 울산을 출발하려던 승객 170여명은 돌핀호가 정상운행을 위해 정비를 마칠 때까지 기다려 예정보다 3시간쯤 지나서야 떠났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한일쾌속은 항의하는 관광객들에게 소정의 배상금을 지급했으며, 흔히 있는 사고일뿐 정비불량으로 인한 고장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