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시장이 여름 휴가가 끝나는 이달말에
<\/P>130개 각종 단체 대표와 3일간에 걸쳐 시정
<\/P>현안을 두고 마라톤 간담회를 가질 예정으로
<\/P>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번 박맹우 시장과 시민과의 간담회에서는
<\/P>주요 시정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와 토론이
<\/P>있을 예정이며,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
<\/P>나타난 시민 여론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
<\/P>계획입니다.
<\/P>
<\/P>간담회 일정과 참가 단체를 보면 첫째날인
<\/P>오는 27일에는 환경과 여성 분야 42개 단체가,
<\/P>28일에는 체육과 청소년,교통 자원봉사분야
<\/P>45개 단체가,그리고 마지막날인 30일에는
<\/P>교육과 문화예술 농민 분야 43개 단체입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