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북양측간에 북한의 부산아시안게임 참가가 합의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 개최되는 탁구종목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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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29일부터 보름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의 경우 울산은 탁구와 축구,럭비종목이 배정된
<\/P>가운데 동천체육관에서는 탁구 전종목이
<\/P>펼쳐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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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구의 경우 북한의 전통적인 강세종목으로
<\/P>여자복식 김현희와 김향미,그리고 여자단식의
<\/P>김현희가 세계정상급 기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와 중국의 뜨거운
<\/P>3파전이 울산에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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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조직위측과 북한참가에 대비한 대회협조사항을 논의하고 있으며
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경비확충방안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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