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낙동강 물이용 부담금에 이어
<\/P>상수원수 요금인상을 추진하자 울산을 비롯한 부산,경남등 낙동강 하류의 자치단체들이
<\/P>인상연기등을 요구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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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5) 부산시청에서 이들 자치단체
<\/P>관계자들은 대책회의를 갖고 한국수자원공사가 다음달부터 상수원수값을 15.7% 인상한
<\/P>톤당 35.12원을 적용하겠는 방침에 대해
<\/P>요금현실화와 차등적용등을 건의하는 한편 요금인상을 연기를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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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대책회의에서는 또 물이용부담금에 이어
<\/P>상수원수 요금까지 인상할 경우 주민들의 부담이 한꺼번에 커진다며 앞으로
<\/P>정부를 항의방문하는 등 강력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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