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5) 오후 6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48살 이모씨 집 거실에서 43살 이씨의 동생이 말다툼을 하던 중 술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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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불로 동생이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오늘(8\/6) 새벽 숨졌으며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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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"상속재산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던 중 동생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갑자기 불을 질렀다"는 형의 진술에 따라 방화로 보고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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