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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.단체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풍향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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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이번주안으로 정무 부시장이 결정될
<\/P>예정이라는 소식과 지방 선거 비용 실사 작업이 여름 휴가철과 겹쳐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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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이 이번주안으로 민선 3기
<\/P>출범 이후 한달여째 공석으로 있는 정무
<\/P>부시장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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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정무부시장 후보로 2-3명의
<\/P>인사를 압축해 해당 본인의 의사 타진과 주변 여론 수렴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
<\/P>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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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.8 재보선 때문에 국회의원들에게 비상
<\/P>대기령이 내려지면서 그동안 울산지역 한나라당 지구당들의 주요 행사 가운데 하나였던 8월
<\/P>초순의 당원 하계 수련회가 올해는 모두 취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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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지역 국회의원들도 8.8 재보선 이후
<\/P>개인 휴가를 가질 예정으로 있고 지방 의원들도
<\/P>대부분 휴가중에 있어 이달 중순 이후에 가서야
<\/P>지역 정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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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비용 실사 작업이
<\/P>다음달 2일 마감되는 가운데 조사기간이
<\/P>여름 휴가철과 겹치면서 자원봉사자와 음식점 등을 상대로 한 직접 조사가 차질을 빚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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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관위 관계자는 특히 이번 선거에
<\/P>울산지역에서는 기업체 근로자들이 대거 자원
<\/P>봉사자로 등록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을 상대로 한 유급 활동 여부 면접 조사가 제대로 되지
<\/P>않고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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