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풍향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8-0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.단체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풍향계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이번주안으로 정무 부시장이 결정될

 <\/P>예정이라는 소식과 지방 선거 비용 실사 작업이 여름 휴가철과 겹쳐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박맹우 시장이 이번주안으로 민선 3기

 <\/P>출범 이후 한달여째 공석으로 있는 정무

 <\/P>부시장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정무부시장 후보로 2-3명의

 <\/P>인사를 압축해 해당 본인의 의사 타진과 주변 여론 수렴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

 <\/P>8.8 재보선 때문에 국회의원들에게 비상

 <\/P>대기령이 내려지면서 그동안 울산지역 한나라당 지구당들의 주요 행사 가운데 하나였던 8월

 <\/P>초순의 당원 하계 수련회가 올해는 모두 취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지역 국회의원들도 8.8 재보선 이후

 <\/P>개인 휴가를 가질 예정으로 있고 지방 의원들도

 <\/P>대부분 휴가중에 있어 이달 중순 이후에 가서야

 <\/P>지역 정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

 <\/P>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비용 실사 작업이

 <\/P>다음달 2일 마감되는 가운데 조사기간이

 <\/P>여름 휴가철과 겹치면서 자원봉사자와 음식점 등을 상대로 한 직접 조사가 차질을 빚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선관위 관계자는 특히 이번 선거에

 <\/P>울산지역에서는 기업체 근로자들이 대거 자원

 <\/P>봉사자로 등록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을 상대로 한 유급 활동 여부 면접 조사가 제대로 되지

 <\/P>않고 있습니다.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