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의점,택시 흉기 강도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06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8\/5) 오전 6시쯤 남구 선암동 모 편의점에

 <\/P>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침입해 종업원

 <\/P>26살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

 <\/P>1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씨는 물건을 고르던 범인이 갑자기 흉기를

 <\/P>들이대며 위협해 돈을 빼앗은 뒤 승용차를 타고

 <\/P>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 화면에 찍힌

 <\/P>범인을 뒤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앞서 지난달 31일 새벽에는 울주군 웅촌면

 <\/P>반계마을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30대 중반의 남자가 운전기사 57살 신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14만여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최근 흉기

 <\/P>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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