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5) 오전 6시쯤 남구 선암동 모 편의점에
<\/P>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침입해 종업원
<\/P>26살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
<\/P>1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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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씨는 물건을 고르던 범인이 갑자기 흉기를
<\/P>들이대며 위협해 돈을 빼앗은 뒤 승용차를 타고
<\/P>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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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 화면에 찍힌
<\/P>범인을 뒤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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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달 31일 새벽에는 울주군 웅촌면
<\/P>반계마을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30대 중반의 남자가 운전기사 57살 신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14만여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최근 흉기
<\/P>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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