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30년대의 울산의 사회상을 파악할 수 있는 각종 통계가 담긴 ‘울산군 향토지‘가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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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등사판과 색채지도가 ?인 이 책은 1933년 ‘울산군 교육회‘가 펴낸 것으로 당시의 읍면장 명단과 역사명승지를 소개하고 지역별 이혼율등 당시의 각종 통계가 한자와 일본어로 기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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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시 사회상 파악에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책은 문화유산 해설사로 활동중인 윤대헌씨가 최근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 구입해 소장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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