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와 YMCA 등 시민단체에 접수된 소비자 피해상담 가운데 계약이나 약관과 관련한 내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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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올 상반기동안 접수한 소비자 피해 상담은 모두 7천여건으로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3천495건이 계약때 약관을 제대로 알지 못해 피해를 입은 사례인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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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품질과 관련한 상담이 천289건에 달했으며,가격문제가 777건,서비스 502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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