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8\/7) 기름 200리터
<\/P>가량을 바다에 유출시킨 진양화학 주식회사 대표 56살 조모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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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오늘 오전 7시쯤 울산항 5부두 앞 해상에서 반경 500m 정도의 기름띠가 발견됨에 따라 해상과 연결된 배수로를 추적한 결과 진양화학에서 기름을 유출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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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해경은 바다에 확산된 기름과 하수구에 남아 있는 기름에 대해 방제조치를 끝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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