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가 "한주소금"을 생산 판매해온 세안통상을 인수하면서 직원들을 선별해 입사시키자 근로자들이 100%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오늘(8\/7)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집회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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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안통상 생존권 수호 투쟁위원회는 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가 인수전에는 100% 고용을 보장할 것처럼 해놓고 인수후에는 79명 가운데 48명만 무원칙적으로 선별 입사시켰다고 주장
<\/P>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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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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