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개월째 학교운영이 파행을 겪고있는 홍명고 사태에 대해 교육청이 방관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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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계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이 사립이라는 이유로 홍명고 사태를 방관하는 것은 일선
<\/P>학교에 대한 장학지도와 지도감독 권한을
<\/P>포기하는 것이며 임시이사를 파견한 당사자로서 학교운영과 이사회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
<\/P>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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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지역 교육계 인사들은 9명의 임시이사 가운데 3명이 사퇴등으로 궐위 중인데도 계속 방치하는 것은 공익이사 선임을 규정한 사립학교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사태해결을 위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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