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7) 울산지방은 제12호 태풍 ‘간무리‘가 남긴 수증기의 유입되면서 곳에 따라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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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삼동지역에는 오늘 하루 강한 바람을 동반한 장대비가 42mm 정도 내렸으며 상북지역에도 34mm의 비교적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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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강우량에 영향을 주는 수증기의 유입이 계속됨에 따라 내일까지 80에서 150mm,많은 곳은 250mm이상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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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가 높게 일고 있고,육상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돼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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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공항의 기상악화로 오늘 오후 3시이후
<\/P>울산-서울간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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