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공문서 장부 통폐합 시급

입력 2002-08-08 00:00:00 조회수 0

교육부의 학교 공문서 감축지침에도 불구하고 초중등학교의 장부와 공문서가 해마다 증가하고 학습지도와 직접관련이 없는 것이 많아 통폐합등 정리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됩니다.

 <\/P>

 <\/P>교사들은 지난해 초중등학교 접수공문이 평균 5천 백여건에 달해 수업준비나 휴식시간마저 빼앗기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대부분이 교육활동과 관련없는 일반사무 행정이나 지역사회 협조요청,연수안내와 지시.알림사항등이어서 전자 게시판이나 회람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교육청은 이달말까지 각급학교의 비치장부와 공문서 현황을 파악해 통폐합과 감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