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에서 수리를 위해
<\/P>부산항으로 예인중이던 172톤급 러시아 어선이 오늘(8\/8) 오후 4시쯤 울산항 동쪽 8마일
<\/P>해상에서 침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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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는 울산해양경찰서는
<\/P>다행이 사고 선박에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
<\/P>인명 피해는 없고,현재까지 기름 유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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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당시 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발효된
<\/P>가운데 3미터 높이의 높은 파도가 일고
<\/P>있었으나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
<\/P>않은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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