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 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0개로 전달보다 6개사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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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별로는 제조업체가 16개사가 늘어나 전달 보다 증가폭이 줄었으나 비제조업체는 44개사가 신설됐으며 특히 도소매업종의 창업점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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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설된 업체의 자본금 규모를 보면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설립된 법인수가 45개로 소액창업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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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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