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철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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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6월과 7월 두달동안
<\/P>수난사고 구급,구조활동을 분석한 결과,모두 40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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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가운데 물놀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사례가 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영미숙이 4명,음주 4명,호우피해와 추락사고가 각각 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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