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세관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 게임의
<\/P>성공적 개최를 위해 항만 감시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여행자의 물품은 최대한 신속하게
<\/P>통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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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은 이에따라 특별 통관지원 대책반을 편성해 감시 사각지대에는 지난 2월 증설한 세관감시초소를 적극 활용해 출입자 단속을 강화하고 돌핀 울산호에 승선한 여행자 휴대 물품의 신속한 통관을 위해 금속 탐지기와
<\/P>X-레이 검색기에 의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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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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