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업종별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난 6일부터 울산지역에 비가 내리면서, 휴가철 피서 특수를 기대했던 해수욕장과 계곡 등 유명피서지에 이용객이 급감하면서 막대한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반면, 사람들이 쇼핑이나 외출을 꺼리면서 인터넷 쇼핑몰과 비디오 대여점, 음식 배달업체 등은 주문이 폭주하고 있어 매출이 평소보다 20-30%가량 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