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10개 구단중
<\/P>최다 무승부팀으로 전락하는 등 경기진행과 운영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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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지난주말 부산과의 홈경기에서
<\/P>전반초반 박진섭이 부산 우르모브와 함께
<\/P>동시 퇴장당해 공격흐름이 끊겼으며 골결정력부족을 드러내는 등 10개 구단중
<\/P>6게임 최다무승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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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문수구장에는 또 전반휴식시간 관중석에서 삼류심판 플래카드가 갑자기 내걸리는 바람에
<\/P>경기가 지연되는 등 최근 경기진행과 운영에
<\/P>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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