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위원회가 특별한 안건없이 임시회 일정을 늘려 잡아 임기 말에 수당 챙기기를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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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는 오늘(8\/12)부터 오는 16일까지 닷새간 제59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홍명고등학교 현장방문과 2건의 조례외에 특별한 안건을 상정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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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14일과 16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가질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행정부에 답변을 요구한 질문서가 단 한 건도 제출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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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임기를 보름 정도 남겨두고 회기 수당만 챙기기 위한 임시회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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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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