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서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해 신규 사업과 경상예산을 최대한 줄이고 가용 재원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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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8\/12) 열린 예산 편성회의에서
<\/P>이와같은 지침을 전달하고 내년도에는 경기
<\/P>침체로 세수 증대가 둔화되는 반면 삶의 질을
<\/P>높히는 복지 예산은 늘어날 수 밖에 없어 긴축 예산 편성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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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예산 지침에 따라 오는
<\/P>20일까지 인터넷을 통한 시민 여론 수렴과 이달
<\/P>말까지 각 실국의 예산 요구를 종합해 오는
<\/P>10월 말까지 예산안 편성을 마무리 할 계획
<\/P>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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