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
<\/P>울산 관련 예산은 국가 시행 사업과 국고 보조 사업을 합해 5천71억원이 포함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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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정부 각 부처가 당초 기획예산처에 요구한 사업의 46.6%가 반영된 것으로 울산-부산간
<\/P>고속도로 건설 천억원,언양-부산간 고속도로
<\/P>확장사업 500억원,신항만 건설 356억원,
<\/P>오토밸리 조성 250억원 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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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공단과 시가지 사이 완충녹지 조성
<\/P>사업과 효문공단도로 개설 사업,환경오염 지역 이주 사업 채무 상환비 등은 전액 삭감돼
<\/P>내년에도 사업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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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들 탈락
<\/P>사업을 포함해 2천5년 전국체전 개최 예산과
<\/P>사업비 부족으로 공정이 늦어지고 있는
<\/P>연암- 강동간 국도 확장 사업과 상북 능동 터널
<\/P>공사 등에 대해서도 예산 증액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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