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내 분규로 내홍을 겪고 있는 홍명고등학교를 평준화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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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장배 교육위원은 오늘(8\/13)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학내 분규가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내년에 신입생을 배정할 경우 학부모와 학생들의 반발이 예상된다며 홍명고등학교를 평준화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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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입학 전형을 변경할 때는 열달전에 고시하도록 관련법에 규정돼 있어 당장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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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오늘(8\/13) 홍명고를 방문해 재단과 교사, 학부모측의 상반된 입장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사회위원회도 다음주에 진상조사를 벌여 의회 차원의 해결방안을 마련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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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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