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이 올해 필요한 적조 방제용 황토 3천톤 가운데 3분의 1인 천톤밖에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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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황토를 긴급히 구한다는 공문을 띄우는 한편, 서생면 인근 두곳에서 황토시료를 채취한 뒤 수산 진흥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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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그러나 성분분석결과 적조방제용으로 부적합할 경우 황토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자 추가 토취장 물색에 나서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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