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업피해 지원 대책 마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8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특히 농작물의 피해가 많이 발생함에따라 농가지원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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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폭우로 인해 울산지역에서는

 <\/P>103헥타르에 달하는 벼와 비닐하우스가 침수된 것을 비롯해 10여헥타르의 농경지 유실과 제방유실 등으로 10억여원의 농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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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작업과 함께,병해충 피해를 막기위해 일반작물은 헥타르 당 5만원,시설채소는 139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,피해가 커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는 헥타르 당 157만원에서 212만원의 종자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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