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립유치원생 11% 불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8-14 00:00:00 조회수 0

유치원 공교육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여론이 높은 가운데 울산지역 공립 유치원생은 11%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공립 유치원생은 64곳에 2천196명으로 전체 유치원생의 11%에 불과하고, 사립유치원생은 116곳에 만6천618명으로 89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학부모들은 공립 유치원의 한달 수업료는 2만7천500원으로 사립 유치원비의 4분의 1에 불과해 공교육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.

 <\/P>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