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조 방지대책 마련 고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8-14 00:00:00 조회수 0

최근 집중호우로 육지 영양염류의 유입이 크게 늘면서 남해안 일대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급속히 확산됨에따라,울산시도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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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현재 황토보유량이 천200여톤에 불과해 적조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어렵다는 지적에따라,추가로 울주군 천500톤과

 <\/P>북구 500톤 등 2천톤의 황토를 긴급

 <\/P>확보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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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황토살포 선박 52척과 포크레인,

 <\/P>트럭 등의 각종 장비를 확보하고,양식어장의 피해를 막기위해 적조확산에 따른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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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늘(8\/14) 오후 4시 울산수협 서생지점 회의실에서 해양수산청과 수협,해경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양식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,적조발생에 적극 대처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.

 <\/P>(논의했습니다.)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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