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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랫동안 비가 내리면서 시민들의 생활불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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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 아니라 기업체에서도 일부 공정을 진행하지 못한 채 하늘만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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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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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일동안 계속된 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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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잔뜩 찌푸린 비만 뿌려대는 하늘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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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젠 파란 하늘과 태양이 그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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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광춘(중구 남외동)
<\/P>"짜증이 난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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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오는 날씨는 실내에서 일을 하더라도 일의 능률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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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기력감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쉽게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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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안준호(울산대학교병원 정신과장)
<\/P>"우울증뿐만아니라 무기력 등 능률 저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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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소 같으면 각종 작업을 하고 있는 근로자들로 복잡할 LNG선 갑판이 지금은 텅 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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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장 작업도 미뤄졌고 각 공정에 공급되야할 배관도 분류 작업이 중단된 채 비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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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명찬(현대중공업 의장생산부)
<\/P>"작업이 중단된 채 미뤄지고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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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업체 또한 굵직굵직한 야외 작업을 포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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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 근로자의 속내도 모른 채 내리기만 하는 비가 그저 얄미울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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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오는17일 토요일에 잠시 비가 멈췄다가 18일,일요일부터 2-3일간 또 다시 비가 오는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해가 뜨는 맑은 날씨는 다음주 중반까지도 어려울 것으로
<\/P>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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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때아닌 오랜 비가 기업체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을 바꿔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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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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