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 건설 총 공사액 증가율이
<\/P>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한
<\/P>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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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공사액은 2조 2천 380억원으로 지난 2천년 1조 8천 60억원에 비해 24%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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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증가율은 전국평균 증가율 10%보다
<\/P>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월드컵 경기장
<\/P>건설등 각종 관급공사가 활발했던 것이 공사액수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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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전국에서 차지하는 공사액 비중은
<\/P>2.2%에 불과해 제주와 광주에 이어
<\/P>최하위권에 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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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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