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할인점과 백화점등 대형소매점의 매출액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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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의 지방금융동향에 따르면 2\/4분기 지방소재 대형 소매점의 매출액 증가율이 울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.9%가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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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다음으로는 경남과 경북이 각각 39.8%,
<\/P>충북이 20%로 나타났으며 충남과 광주등은
<\/P>5%이하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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