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나고 있으나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채산성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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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주거용과 상업용을 중심으로 건축허가 면적이 늘어나면서 지난해보다 2.5배나 건축허가 면적이 늘었으며 미분양 아파트도 지난해 말 천 600세대에서 최근 천 200세대로 줄면서 건설경기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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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시멘트와 철근등 건자재 가격이
<\/P>지난해말보다 30%나 오른데다 인력 부족에 따른
<\/P>건설현장 인건비 상승으로 채산성은 여전히
<\/P>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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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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