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계 소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8-16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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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제11회 전국무용제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은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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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가야금단이 내일 창단공연을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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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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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국무용제의 핵심은 당연히 14개 시, 도 대표들의 경연대회지만 붐 조성을 위해 19개의 부대 행사가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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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집행위원회는 전국무용제가 개최되는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주위에서 깃발 미술제와 현대서예와 춤, 그리고 퍼포먼스 등을 가질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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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야외공연장에서는 무용영화 카페와 댄스 스포츠 페스티벌, 무용 의상 발표회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, 무용의 대중화를 위한 공개토론과 무용감상법 등도 소개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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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가야금단이 내일(8\/17) 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공연 "여름밤 금의 소리"를 무대에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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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신세대 가야금 연주자 8명으로 구성된 울산가야금단은 정악가야금을 비롯해 산조가야금, 17현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선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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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울산가야금단, 17일 오후 6시,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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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과 중국 장춘시 화가 130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"한 중 미술교류전"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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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 작가들은 서양화와 조소, 공예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 반면 장춘 작가들은 운반이 쉬운 서화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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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행사는 두 도시의 우호 증진을 위해 지난 96년부터 번갈아가며 열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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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한-중 미술교류전, 14일-18일까지, 문화예술회관 제2,3,4전시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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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대학교 음악대학이 내일(8\/17) 제1회 전국 학생음악콩쿠르를 개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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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콩쿠르에는 전국적으로 260여명의 중,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성악과 피아노, 관현악 3개 부문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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