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 후보들 바빠질 듯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8-16 00:00:00 조회수 0

한나라당 중구지구당 조직책 공모가 오는

 <\/P>19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보궐 선거

 <\/P>후보로 거론되던 인사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후보들이

 <\/P>조직책 심사에 영행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당

 <\/P>중진들에게 줄을 대고 있는 가운데 일부

 <\/P>인사들의 경우 조직책 신청을 전후해 출마의

 <\/P>변을 밝히는 기자 회견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조직책 선정 심사를 앞두고

 <\/P>신청자들이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

 <\/P>지역의 각종 행사와 모임에 부지런히 얼굴을

 <\/P>내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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