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학교가 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
<\/P>올해 신규 지역협력 연구센터로 지정돼
<\/P>오늘(8\/16) 오후 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크 기반 자동화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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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트워크 기반 자동화 연구센터는
<\/P>그동안 외국기술에 의존하던 중화학 공업의
<\/P>자동화 설비 국산화와 장비나 자금이 부족해
<\/P>자동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
<\/P>자동화 설비 확충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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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향후 9년 동안 매년 과학기술부의
<\/P>협력자금 5억원 등 13억원을 투입해 지역 기업의 첨단화를 위한 연구개발도 할 수 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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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는 지난 98년 기계부품과 소재분야
<\/P>지역협력 연구센터로 지정된 데 이어
<\/P>올해 두 번째로 자동화 관련 지역협력 연구센터를 갖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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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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