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2%로
<\/P>전달보다 0.2%포인트 증가했으며 실업자도 천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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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는 7월중 울산지역
<\/P>취업자가 49만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6천명 늘었지만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의 실업이 늘어 실업률이 전달보다
<\/P>소폭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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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산지역 취업자 49만명 가운데
<\/P>12만 7천명이 비임금 근로자인 것으로
<\/P>나타나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의 비율은
<\/P>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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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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