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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8회째를 맞는 고래축제가 다음달
<\/P>13일부터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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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위원회는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를
<\/P>위해서라도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
<\/P>고래와 울산이 함께해 온 역사를 알린다는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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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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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선거 때문에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가
<\/P>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장생포
<\/P>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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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도 고래 생태관과 과학관 등 고래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
<\/P>마련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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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이번 고래축제를 준비하는 추진위원회
<\/P>자세는 여느해와는 사뭇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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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2천5년 IWC, 즉 국제포경위원회의 총회를 유치하겠다고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다 오는 10월 22일부터 4일간 롯데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귀신고래 워크샵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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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번 제8회 울산고래축제에 대한
<\/P>시민들의 호응여부는 IWC총회 울산유치와
<\/P>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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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월 IWC총회를 유치했던 일본
<\/P>시모노세끼의 경우 전시민적인 참여로 총회를
<\/P>유치해 상업포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
<\/P>했습니다.
<\/P>◀INT▶최형문 고래축제 추진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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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5일간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인
<\/P>IWC총회는 경제유발 효과까지 안고 있는 만큼
<\/P>이번 고래축제를 시 차원의 지원을 통해
<\/P>활성화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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