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래 이미지 높이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1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올해로 8회째를 맞는 고래축제가 다음달

 <\/P>13일부터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추진위원회는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를

 <\/P>위해서라도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

 <\/P>고래와 울산이 함께해 온 역사를 알린다는

 <\/P>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방선거 때문에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가

 <\/P>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장생포

 <\/P>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도 고래 생태관과 과학관 등 고래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

 <\/P>마련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이번 고래축제를 준비하는 추진위원회

 <\/P>자세는 여느해와는 사뭇 다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2천5년 IWC, 즉 국제포경위원회의 총회를 유치하겠다고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다 오는 10월 22일부터 4일간 롯데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귀신고래 워크샵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이번 제8회 울산고래축제에 대한

 <\/P>시민들의 호응여부는 IWC총회 울산유치와

 <\/P>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4월 IWC총회를 유치했던 일본

 <\/P>시모노세끼의 경우 전시민적인 참여로 총회를

 <\/P>유치해 상업포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최형문 고래축제 추진위원장

 <\/P>

 <\/P>25일간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인

 <\/P>IWC총회는 경제유발 효과까지 안고 있는 만큼

 <\/P>이번 고래축제를 시 차원의 지원을 통해

 <\/P>활성화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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