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한 편의점등의 업소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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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8\/18) 남구 달동의 모 편의점을 비롯해 옥동의 한 식당과 신정동의 수퍼마켓등 4군데의 업주를 청소년 보호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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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흡연 청소년들을 역추적해
<\/P>이들에게 담배를 판매한 업소들을 지속적으로
<\/P>단속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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