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일 새벽 남구 신정동에서 발생한
<\/P>교통사고에 대해 운전자가 뒤바뀌었다는
<\/P>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경찰은 이에대한
<\/P>수사를 벌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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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8살 김모씨는 자신이 차로를 변경하며 사고가
<\/P>발생했을 당시에 체격이 큰 남자가 상대차량을 운전했는데 경찰이 출동하자 운전자가 사라졌고 그 뒤에도 2번에 걸쳐 다른 사람이 경찰서에 나타나 자신이 운전자라고 주장했다며 경찰이 사건 당시부터 자신의 주장을 묵살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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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경찰은 과실이 더 큰 김씨측이
<\/P>가해자이기 때문에 피해자측의 운전자가
<\/P>뒤바뀐 것이 사건 수사에 중요하지 않다는
<\/P>입장을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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