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조 낮은 수온으로 소강 상태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8-18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15일 발생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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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해양수산청은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서생면 앞바다의 적조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과 짐노디니움이 밀리리터당 20개체 정도로 지난 15일 최고 2천 백여개체를 기록한 이후 날마다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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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평균 해수온도가 21도에서 22도로 적조생물이 활동하기에 낮은 수온이 유지되고 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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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해양수산청은 황토살포를 일시 중단하고 수온이 25도를 넘으면 적조가 급속히 확산될수 있기때문에 예찰활동은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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