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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집중호우를 계기로,울산의 젖줄인
<\/P>태화강 유역의 홍수예방대책이
<\/P>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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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태화강 본류는 물론 제방유실 등으로 많은 피해를 낸 지류하천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치수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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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여일간 계속된 집중호우로,태화강 상류지역인 언양읍과 삼동면 등에는 600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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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60여곳의 태화강 지류 하천 제방이
<\/P>유실되고,태화강 하류에도 11년만에 홍수경보가
<\/P>발령되는 등 강 전체가 범람위기를 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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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이같은 홍수피해가 앞으로 얼마든지 반복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.
<\/P> ◀INT▶이수식(전화)
<\/P>(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하천범람 피해를 막기위해 태화강은 물론 상류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치수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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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현재 추진중인 태화강본류와 범서,상북,언양 등 6개지역 총연장 175킬로미터에 달하는 지류하천
<\/P>재정비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 ◀INT▶ 박동렬 치수담당관
<\/P>하지만 오는 2천5년 완료예정인 태화강 수계 하천 재정비사업에는 3천4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정부예산이 필요해,사업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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