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작업이 오늘(8\/18)도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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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군인과 공무원을 투입해 도로가 함몰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등에서 응급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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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해대책본부는 복구작업을 당초 오늘까지 마치기로 했지만,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 오는 20일까지 모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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