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출시장 수요부진에 따라 한국산 제품의
<\/P>수출단가가 계속 떨어져 지역 수출기업들의
<\/P>채산성 악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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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수출단가는
<\/P>지역수출 주종품목인 중화학 공업제품을
<\/P>비롯해 원료와 연료 등의 내림세로 지난해
<\/P>같은 기간에 비해 4.4% 하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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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올들어 원화강세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등 지역 수출기업들은 제품값 하락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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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수출단가는
<\/P>지난해 평균 13%내린데 이어 올 1분기에도 10% 낮아져 이런 추세라면 국산 수출제품이
<\/P>싸구려 상품으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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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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