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홈플러스 입점 반대 대책위는 오늘(8\/19)
<\/P>오전 11시 남구청 앞에서 전자상가가 대형
<\/P>할인매장으로 변경된 것에 대해 남구청의
<\/P>책임을 묻는 규탄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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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음과 수암시장 상인 등 300여명이 모인가운데
<\/P>열린 오늘 집회에서 대책위는 남구청이 강력하게 공사중단 명령을 내려줄 것과 편법으로 소유권이 변경된 것에 책임을 물어 허가를 취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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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위는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설 경우 인근
<\/P>시장의 중소상인들은 생활 터전이 없어진다며
<\/P>지속적인 규탄집회를 가지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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