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재 교육, 외국어 교육에 주력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8-20 00:00:00 조회수 0

내일(8\/21)로 취임 1주년을 맞은 최만규 울산시 교육감은 앞으로 영재 교육과 외국어 교육에 주력하는 등 인재 육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 교육감은 이제는 자원보다 인재가 나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,올해 중,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영재교육을 내년에는 초등학교 5,6학년으로 확대하고 과학고등학교 설립도 앞당겨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내년에 개교하는 애니원 고등학교에 울산 어학원을 설치해 교사와 학생의 외국어

 <\/P>구사 능력이 신장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

 <\/P>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최 교육감은 지난 1년동안 울산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천5년까지 추진할 "울산교육 발전계획"을 제시하는 등

 <\/P>교육 비젼을 세우는데 노력해왔습니다.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