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환경운동연합등 30개 시민사회 단체들로 구성된 위천공단 조성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(8\/20) 성명을 내고 수질개선 없는 공단조성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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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위는 회야댐에 유입되는 낙동강 원수가 2급수를 초과하고 있다며 위천공단 조성은 울산과 부산,경남북 강원도민들의 낙동강 살리기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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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위는 이와함께 낙동강은 상하류 전체 주민의 것이므로 주민들의 합의없는 공단추진을 결사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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