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은 오늘(8\/20) 경남은행 6층 강당에서
<\/P>울산지역 환경 관계자와 기업체 환경담당자
<\/P>등이 모인 가운데 환경 세미나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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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축구대회를 전후로 한 울산환경이라는
<\/P>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울산지검 김신 검사는
<\/P>검찰이 지난 1년간 실시한 환경단속이
<\/P>환경월드컵을 이끄는데 실효를 거뒀다며
<\/P>앞으로도 악취를 중심으로 한 대기환경 단속을
<\/P>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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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검찰의 단속과 기업체의 협조로
<\/P>평균 대기오염도가 17.2% 개선되는 등 가시적인
<\/P>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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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무조건적인 단속에 앞서 대기오염
<\/P>물질을 농도로 규제하는 현행법을 총량규제로
<\/P>바꿔 기업체들이 스스로 오염물질 배출을
<\/P>줄이게 하는 제도적인 보완이 우선돼야 한다는
<\/P>환경단체의 지적도 제기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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